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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포함 / 제1심부터 상고심(3심)까지 진행하는 비용입니다. / 제1심 인지대 및 송달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2, 3심 인지송달료 불포함)..
부가세 포함 / 제1심에서 종결될 경우의 성공보수이며, 심급이 진행되면 심급당 5%씩 가산됩니다.
승소 시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 사이에서 선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상 배상금은 소송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953만 명의 'CI(온라인 주민등록번호)'가 통째로 빠져나갔습니다. 변경도, 재발급도 불가능합니다.
2026년 5월 30일, CJ ENM의 OTT '티빙(TVING)' 개인정보 DB에 해커가 직접 침입해 회원 개인정보 파일을 외부로 전송했습니다. 피해 규모는 약 1,953만 명. 유료 회원(약 500만 명)을 훨씬 넘는, 사실상 전수 유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거대 기업이 안전조치 의무를 저버렸기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CI·DI: 사실상 온라인 주민등록번호로 불리는 고유 식별값 (가장 치명적)
아이디·비밀번호, 이름·생년월일·성별
휴대폰 번호·이메일·환불 계좌번호
그 외 결제 이력, 보유 캐시, 쿠폰, 접속 IP 등
특히 CI는 변경·재발급이 불가능해, 한 번 유출되면 평생 따라다닙니다. 해커는 이를 이용해 가입처를 대조·조회하여 정교한 피싱·스미싱·보이스피싱에 악용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민감정보 보유와 부실 관리: CJ ONE 멤버십·시즌(KT)·네이버플러스 연동 등으로 변경 불가능한 CI·DI까지 대량 축적했음에도, 이를 안전하게 보호하지 못해 DB 침해로 통째로 유출.
축소 공지: 결제 이력·캐시·IP 등을 "이외 서비스 이용 관련 정보"로 뭉뚱그려 유출 범위를 축소.
개인정보보호법상 안전조치 의무 위반과 유출 범위 축소 논란까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안입니다.
로피드 법률사무소는 티빙의 과실을 근거로 이번 유출로 회원들이 입은 정신적 고통에 대한 정당한 위자료를 청구합니다. 현재 접수 가능 여부는 담당자에게 확인해 주세요.
티빙은 회원이 직접 자신의 유출 여부와 유출 항목을 확인할 수 있는 '유출 결과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 유출정보 확인하기: https://www.tving.com/info-check
이번 사고로 유출된 회원은 약 1,953만 명으로, 티빙 유료 회원 규모를 훨씬 넘어 과거 가입자·탈퇴 회원까지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티빙(또는 시즌·웨이브 등 연동 서비스)에 가입한 이력이 있으시다면 피해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티빙에서 발송한 '개인정보 유출 안내' 이메일이나, 위 조회 화면을 캡처해 두시면 소송 참여가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변경은 보상이 아니라, 도둑맞은 현관문 열쇠를 바꾸는 사후 자구책일 뿐입니다. 더 큰 문제는 비밀번호처럼 바꿀 수 없는 정보가 함께 유출되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CI·DI(연계정보)는 주민등록번호에 기반해 생성되어 개인이 변경하거나 재발급받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한 번 유출되면 평생 따라다닙니다. 비밀번호를 바꾼다고 해서 이미 유출된 정보와 그로 인한 정신적 불안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안내하는 사후 조치와 별개로, 법의 기준에 따라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에 대한 정당한 위자료를 청구해야 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은 구체적인 금전 피해를 입증하기 어렵더라도 정보 유출 사실 자체만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법정손해배상). 특히 이번 사건은 변경이 불가능한 CI·DI를 비롯해 이름·생년월일·연락처·결제 관련 정보 등 광범위한 개인정보가 한꺼번에 유출되어, 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위험에 노출되었습니다. 이렇게 잠재적 위험에 놓인 것만으로도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 청구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많은 분이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비용을 책정했습니다.
참가비(착수금): 11,000원 (부가세 포함) 변호사 착수금 및 제1심 법원 인지대·송달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제2·3심 인지대·송달료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성공보수: 경제적 이익(배상금)의 10% (부가세 포함) 승소하여 실제로 배상금을 수령할 때만 발생하며, 지급받으실 배상금에서 자동 공제됩니다. 심급이 바뀔 때마다 5%씩 가산됩니다(항소심 15%, 상고심 20%).
패소 시 부담금: 약 1만 원 ~ 2만 원 내외 예상 만약 패소할 경우 상대방(티빙) 측의 변호사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될 수 있으나, 이는 참여 인원 전체가 나누어 내므로(1/N) 개인 부담은 1~2만 원 선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네. 기업은 보유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암호화·접근통제 등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 티빙은 CJ ONE 통합 멤버십과 시즌(KT)·네이버플러스 연동 등을 거치며 변경 불가능한 CI·DI까지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해커가 개인정보 DB 서버에 직접 접속해 파일을 외부로 전송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법원은 기업이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다하지 못해 발생한 유출 사고에 대해 기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엄격하게 묻고 있습니다.
과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판례를 고려할 때, 1인당 약 1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평균 30만 원 안팎)의 위자료 판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인용 금액은 정부의 조사 결과와 소송 진행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유출된 정보의 민감성(특히 변경 불가능한 CI·DI)과 티빙의 관리상 과실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여, 인정받을 수 있는 위자료를 최대한 높이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단순한 가입 확인서가 아니라, 귀하가 이번 유출 사고의 피해 당사자임을 보여주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위임 계약 과정에서 아래 두 가지 중 하나를 캡처하여 업로드해 주시면 됩니다.
티빙으로부터 받은 [개인정보 유출 안내 이메일] 캡처 티빙 유출정보 확인 페이지에서 조회한 [유출 결과 확인 화면] 캡처 ▶ https://www.tving.com/info-check
※ 중요: 안내 이메일을 삭제했거나 현재 캡처본이 없는 경우에도 참여는 가능합니다. 신청 단계 중 '유출 증빙자료' 항목에서 [현재는 증빙자료가 없습니다] 옵션을 선택해 우선 계약을 체결하시고, 추후 증빙자료를 보완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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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수행 실적 - SKT 유심(USIM)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원고 약 17,000명)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원고 약 3,000명) - 신한카드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 티빙(TVING)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진행 중) 자격 - 변호사 (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 - 변리사 - 세무사 주요 경력 - 로피드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2018 ~ 현재) - 대법원 국선변호인 (2016 ~ 현재) - 서울중앙지방법원 국선변호인 (2018 ~ 현재) - 서울고등법원 국선대리인 (2022 ~ 현재) - 특허청 특허심판원 국선대리인 (2019 ~ 2020) - 서울핀테크랩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