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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기한 없음
국내 본인확인 수단이 없어 1차 모집에 참여하지 못하는 해외 거주 이용자를 위한 의향 접수 창구입니다.
2026년 9월 4일 강남언니(운영사 힐링페이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피해자 219,665명 가운데 약 6만 명이 해외 이용자입니다(일본 약 48,000명, 대만 4,218명, 태국 1,591명, 중국 481명, 영어권·기타 5,308명).
피고 힐링페이퍼가 한국 법인이므로, 원고의 국적이나 거주지와 관계없이 한국 법원에 국제재판관할이 있습니다(국제사법 제3조 제3항). 즉 해외에 계셔도 소송의 원고가 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 신청 절차는 주민등록번호 또는 외국인등록번호와 국내 휴대전화를 이용한 본인확인을 전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본인확인 절차를 갖추지 못한 채 위임을 받으면 소송 과정에서 위임의 진정성이 다투어질 수 있어, 1차 모집은 국내 본인확인이 가능한 분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해외 거주 이용자를 위한 본인확인·위임 절차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절차가 마련되는 대로 개별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이 접수는 소송 위임이 아니며, 비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www.gangnamunni.com/privacy/leak-check
This is an intake form for Gangnam Unni (Healing Paper) data breach victims living outside Korea who cannot complete the Korean identity verification required by our main claim form.
Korean courts have international jurisdiction over Healing Paper regardless of your nationality or residence, so you can be a plaintiff. However, our online sign-up requires a Korean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or alien registration number) and a Korean mobile number. We are preparing a separate procedure for overseas users. Leave your contact details below and we will notify you individually once it is ready. This is not a retainer agreement and there is no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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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수행 실적 - SKT 유심(USIM)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원고 약 17,000명)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원고 약 3,000명) - 신한카드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 티빙(TVING)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진행 중) 자격 - 변호사 (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 - 변리사 - 세무사 주요 경력 - 로피드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2018 ~ 현재) - 대법원 국선변호인 (2016 ~ 현재) - 서울중앙지방법원 국선변호인 (2018 ~ 현재) - 서울고등법원 국선대리인 (2022 ~ 현재) - 특허청 특허심판원 국선대리인 (2019 ~ 2020) - 서울핀테크랩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 (2025)